Orca·Paseo·Claude Code·모든 ADE

AI Company로
자동화 조직을 만드세요.

에이전트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여러분의 사업을 빠르고 쉽게 시작하세요.

Install Agent Company by following the instructions here: https://raw.githubusercontent.com/TOKTOKHAN-DEV/agent-company/refs/heads/main/INSTALL.md

쓰시던 코딩 에이전트에 그대로 붙여넣어 보세요. 클론부터 검증까지 알아서 끝냅니다. 직접 하시려면 INSTALL.md

~/acme-co

문제

에이전트에 일을 맡기다 보면, 늘 같은 곳에서 막히게 됩니다.

더 좋은 모델을 쓰거나 프롬프트를 다듬어도 그대로입니다. 원인은 저장소에 없는 것들이거든요.

어제 작업한 히스토리가 남지 않습니다

세션이 끝나거나 다른 에이전트가 이어받으면 지난 석 달의 결정이 함께 사라집니다. 끝난 논쟁을 다시 하고, 이미 접었던 방식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검수 과정 없이 결과물을 만듭니다

막아 주는 장치가 없으면 에이전트가 만든 것이 그대로 세상에 나갑니다. 검수를 모델에게 맡겨도 마찬가지예요 — 누구든 자기 결과물에는 후해집니다.

해결방법

하네스를 통해 운영 시스템으로 구축했습니다.

문서에만 적어 둔 규칙은 결국 지켜지지 않더군요. 그래서 훅과 스크립트, 검수 게이트를 하나로 엮었습니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아도 저절로 돌아갑니다.

무너지는 자리 받쳐 주는 장치 무엇이 지켜 주나
context loss 핸드북과 위키, 그동안 쌓인 기억이 세션을 열 때마다 알아서 올라옵니다. 전문이 아니라 인덱스만 올려 컨텍스트를 아낍니다. SessionStart hook
quality drift 출고 게이트는 결정적 함수입니다. 같은 입력이라면 사람이 보든 에이전트가 보든 판정이 같습니다. no LLM in the gate
role bleed 에이전트마다 런타임과 모델, 건드릴 수 있는 범위를 레지스트리에 적어 둡니다. 서브에이전트가 아니라 각자의 터미널에서 나란히 도는 독립 프로세스입니다. registry.yaml
untraceable assets 이미지를 만드는 길은 하나뿐이고, 모든 자산에 출처가 남습니다. tool guard + audit
foreign material 다른 곳에서 받은 zip 은 목차부터 나옵니다. 스택, 먼저 읽을 문서, 이미지와 해상도, 섞여 들어온 키까지 한 장에 정리해 드립니다. 받은 폴더는 읽을거리이지 작업 대상이 아니라서 고치지도, 실행하지도 않습니다. read-only inbox/
accidental shipping 에이전트는 in_review 까지만 올릴 수 있습니다. 출고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humans only

템플릿

어떤 회사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훅·메모리·런처·검수 게이트로 이루어진 코어는 어느 템플릿에서나 같습니다. 템플릿은 무엇을 만들고 누구를 뽑을지만 정합니다. 하나 눌러 보세요 — 위 터미널과 아래 팀이 함께 바뀝니다.

에이전트

에이전트마다 역할을 명확하게 분리합니다.

지금은 blog 의 팀을 보고 계십니다. 에이전트는 각자의 터미널에서 도는 독립 프로세스입니다. CLI 도 모델도 다르고, 서로 방해하지 않으니 동시에 돌릴 수 있습니다. 건드릴 수 있는 범위는 registry.yaml 에, 상시 지시는 AGENT.md 에 적혀 있습니다.

에이전트 런타임 모델 맡은 자리 상시 지시

거버넌스

구조보다 업무 방식을 거버넌스로

폴더를 어떻게 나눌지가 아니라, 일을 어떻게 할지를 정해 두었습니다. 세션이 시작될 때마다 모든 에이전트에 주입되고, 하나를 바꾸려면 wiki/decisions 에 ADR 을 먼저 써야 합니다 — 일부러 번거롭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미지 생성은 codex만 가능합니다. 이미지를 만드는 길은 Codex 하나뿐입니다. 다른 이미지 모델을 부르거나 SVG 로 대신 그리려 하면 PreToolUse 훅이 막아서고, 만들어진 자산에는 출처가 함께 기록됩니다.
운영 배포는 사람이 최종 결정합니다. 에이전트는 in_review 까지 올리고 멈춥니다. 마지막 판단은 검수 데스크 앞에 앉은 사람의 몫이고, 타입에도 published 로 가는 길이 없어 에이전트는 누를 수조차 없습니다.
wiki를 통해 모든 것을 기록합니다.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가 wiki 에 남습니다. 결과물도 결정도 코드와 같은 저장소에서 버전 관리되니, 세션이 끝나도 사람이 바뀌어도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붙이더라도 원본은 언제나 파일 쪽입니다.
HITL을 적재적소에 활용합니다. 기계가 판정할 수 있는 것은 결정적 함수에 맡기고, 판단이 필요한 자리에만 사람을 둡니다. 검수 함수에는 모델 호출이 없어 어드민 화면과 CLI 가 같은 답을 내놓습니다 — 사람이 볼 화면과 에이전트가 볼 결과가 갈리지 않습니다.
hook으로 자동으로 메모리를 인식합니다. SessionStart 훅이 핸드북과 위키 인덱스, 지난 세션의 기억을 알아서 붙여 줍니다. 누가 잊지 않고 챙겨 오기를 기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쉬운 실행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pnpm install 워크스페이스를 받습니다. 필요한 건 Node 20.11+ 와 pnpm 10+ 둘뿐입니다.
pnpm company-setup 의존성을 전수 검사하고 환경을 갖춘 뒤, 어떤 회사를 차릴지 물어봅니다. 셸 스크립트라 두 번 돌려도 같은 답을 줍니다.
pnpm dev 템플릿이 가진 것이 그대로 뜹니다. 편집국이라면 공개 사이트와 검수 데스크겠지요.
pnpm agent <id> "<task>" 핸드북과 역할, 스킬이 이미 올라간 상태로 에이전트가 자기 터미널에 뜹니다. 맡은 자리가 겹치지 않으면 여러 명을 동시에 일 시켜도 됩니다.

MIT 라이선스 · 셀프호스트 · 계정 없음

이제 여러분의 회사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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